첫 활동 때부터 기다려왔던 피크닉을 드디어 갔습니다. 날씨도 햇살이 강하지 않아서 오히려 너무 좋더라구요!
한강공원 돌아다니면서 푸드코트 간식도 사 먹고, 돗자리 깔고 앉아서 강 구경도 하고, 수다도 떨었습니다
간식으로 엽떡도 시켜 먹었어요! 풍경이 예뻐서 한강 사진도 많이 찍었답니다 ㅎ.ㅎ
보드게임도 하려고 여러가지 챙겨갔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가서 할리갈리 몇 판만 했어요ㅎㅎ…
피크닉 덕분에 다들 조금 더 친해지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