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쑥쑥 프로젝트가 주최한 체육대회에 참여했습니다!
우리 팀 꾸리들은 사실 체육대회를 제대로 즐기지는 못했어요… 꾸리 한 명은 사전에 불참 의사를 밝혔고, 다른 두 꾸리는 당일 불참해서 참여한 꾸리는 단 한 명이었습니다. 그 한 명도 컨디션 난조로 인해 체육대회는 잠시 동안 있다가 1층 카페에서 휴식을 취했어요.
대신 코디 두두가 꾸리들 몫까지 열심히 체육대회를 즐겼답니다!
판 뒤집기, 피구, 줄다리기 등등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가서 너무너무 재밌게 뛰어 놀았어요! 쉬는 시간의 댄스 배틀(?)과 강강술래(with. 붉은노을)도 최고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