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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조각을 편지로” 코디 주주가 씀_여름방학 재능 아랑곳

생성일
2026/07/31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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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주주와 함께하는 재능 아랑곳 ‘여름의 편지 쓰기’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꾸리들이 잘 따라와준 덕분이에요. 함께 모여 웃고 떠들고, 편지를 쓰면서 여름 햇살처럼 눈부시게 따스한 추억을 남긴 것 같아 뿌듯합니다. 무빙 프로젝트의 마스코트 블랙. 미래에 대배우가 될 조림. 항상 해맑은 기운으로 코디들을 웃겨주는 매끈. 마음씨가 따뜻한 안나. 오류중에 다니는 예찬~. 그리고 프로젝트 꾸다의 금손 코디 이즈까지! 모두가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여름 방학에 있었던 일, 기억에 남는 일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어요~. 언어가 사라진 세상에서 나의 생각과 감정을 그림으로만 전달할 수 있을까요? 배드민턴 경기 중 있었던 일을 설명하는 매끈. 엄청 신나 보이죠~?
요즘 꾸리들 사이에서 배드민턴이 유행인가 봅니다. 예찬이도 배드민턴 경기하는 모습을 그려줬어요. 빨간색 배드민턴 채가 정말 귀엽죠?
말풍선, 캐릭터, 비즈 스티커 등등. 다양한 스티커를 통해 엽서를 꾸며 줬어요.
누구의 손일까요?
정답: 코디 주주의 손입니다. 주주는 꾸리 안나와 편지를 교환하기로 했어요. 안나가 호랑이를 좋아한다고 해서, 엽서에 호랑이 그림을 그려주었어요.
우체국 편지 쓰기 공모전 수상작을 읽으며, 편지 잘 쓰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미래의 자신에게 쓰는 편지라니, 낭만적이지 않나요? 수상작에 감명을 받은 건지, 많은 꾸리들이 미래의 자기 자신에게 편지를 썼답니다.
이즈는 꾸리 안나의 내년 생일을 미리 축하해 준다며, 팝업 카드를 만들었어요. 역시 만들기 프로젝트 담당 코디답게, 손재주가 정말 좋지요? 미래에 생일을 맞이한 안나가, 이즈의 편지를 보며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져요.
안나가 주주의 얼굴을 그려줬어요~. 안나의 편지에 감동 받은 주주는 더 다정하고 좋은 코디가 되겠다고 다짐했어요.
짠~~ 이렇게 여름의 편지 쓰기 활동이 끝났답니다.
줄임말과 은어가 유행하는 시대에,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손편지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고 싶었는데. 꾸리들한테 잘 전달 됐겠죠? 먼 훗날 편지를 다시 펼쳐봄과 동시에, 다가치에서의 여름 전경도 함께 펼쳐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