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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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차 0711

오늘 참여 꾸리들이 다들 30분 정도 지각해서 시작이 조금 늦어졌어요…! 미리 늦는다고 연락을 주긴 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늦어지면 한 번 이야기는 해 보아야 할 것 같아요 ㅎㅎ..
모두 모인 다음에는 외부 출사를 나가보았습니다! 오늘은 오류중학교 후문 쪽을 간단히 둘러보면서 사진을 찍었어요.
오늘 출사의 후기는 ‘생각보다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가 많다’는 거였어요. 쓰레기를 찍은 사진만 모아서 포토북을 내도 될 정도로! 씁쓸…
오늘은 유독 더웠는데, 알고 보니 폭염주의보더군요! 그래서 후다닥 카페로 들어갔습니다. 동네 카페인 <푸른하늘 은하수>에 가서 음료와 초코 브라우니를 먹었어요.
카페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프로젝트 활동에 대해서도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일단 간식비 관련해서 아껴야 한다, 앞으로는 1~2번 밖에 쓸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한 번 더 확실히 전했구요, 다음 활동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바로 다음 달이 중간공유회라는 이야기를 하니까, 다음 활동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회의하는 시간을 가지자고 했어요.
다음 주는 한 주 쉬어가고, 다다음주(7월 25일)에 만날 것 같습니다~
3시가 거의 다 되어서 다가치로 돌아왔는데, 다들 드라이브에 사진 공유하는 것에 이제는 익숙해져서 후딱 아카이브하고 헤어졌습니다. 다행! 앞으로의 아카이브도 걱정 없을 것 같아요~
오늘 모두의 기억에 각인된 거울 사진으로 마무리할게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