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토요일 오후 1시, 다찍찍의 첫 모임을 가졌어요! 푸딩, 빈대떡, 유슬, 델피와 만나게 되어서 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
6개월 동안의 프로젝트를 계획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답니다!
먼저, 다찍찍 프로젝트에서 각자 하고 싶은 것들이 있는지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눴어요. 모두의 희망 사항들은 기록, 출사, 전문성이라는 세 가지의 카테고리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공통의 희망사항들을 모아서 이야기하다 보니, 다가치학교라는 공동체, 우리 동네(마을)의 일상들을 기록하고 싶다는 목표가 나왔어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고 스쳐 지나가는 평범한 일상, 주목받지 못하고 사용되지 못하던 다양한 사물과 공간의 모습들에 집중해서 기록해 보자는 최종 프로젝트 목표를 세웠습니다 :)
활동 계획서에 맞추어서, 6개월 간의 활동 타임테이블과 필요한 것들도 채워나갔어요. 그리고 우리의 팀 캐릭터, 다찍이(찍찍이)도 탄생했습니다!
아직 다들 많이 친해지지도 못했는데, 2시간 내내 앉아서 이야기만 했어서 조금 힘든 활동이었을 것 같아요ㅜㅜ.
다음부터는 좀 더 친해지고, 모두가 즐거운 활동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많이많이 노력할게요~~ 다들 잘 부탁해요!!
다음주에는 근처 공원으로 피크닉을 가기로 했어요ㅎㅎ
각자 개인 카메라, 다가치학교에 있는 카메라 모두모두 챙길 생각이에요! 다가치학교에 있는 보드게임도 몇 가지 챙겨 가볼까 합니당. 재밌는 피크닉!! 기대되네욧 (야호)
맛있는 것도 배달시켜 먹어볼까 싶어용 히히
다들 다음주(6/20)에 만나요~~!!






